031-963-0335
화정역3번출구 새롬프라자 6층
소리를 찾아 행복과 미소를 만드는 고양일산보청기
착용 후기
이미지 사용을 동의 해 주신 고객님들의 보청기 착용 모습을 담았습니다. 아버님 어머님들이 더 맑고 밝은 소리를 통해 더욱 즐겁고 행복해지시기를 바랍니다.저희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김00 어머님
박00 어머님
어느 날 아드님과 대화 중에 “엄마 왜 그렇게 못 들어요, 빨리 보청기 하셔야겠는데요!” 이 말을 들으시고는 그냥 달려오셨다는 김00 어머님께서 활짝 웃어 주셨습니다.
젊은 따님이 시어머니와 어머니를 함께 모시고 왔습니다. 두분 어머니 모두 더욱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라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이00 아버님.
이00 아버님께서 너무나 잘 들린다고 활짝 웃으셨습니다. 편측을 하시고도 너무 잘 들린다고 좋아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엄지 척, 하하하... 감사합니다.^^
유00 어머님
유00 어머님께서는 여러 센터를 다녀보시고 저희 센터에 오셔서 저희가 가장 보청기에 대해 정확하게 상담해 주고 또한 친절하다며 흡족해 하시며 칭찬해 주셨습니다. 감사드립니다. ^^
박00 아버님
전00 아버님
박00 아버님께서 우리가 제일 잘 한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주변의 모든 센터를 돌아보시고 우리가 가장 설명도 잘 하고 정확하며 믿을만 하다고 해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
전00 아버님은 4-5년 전부터 소리가 잘 들리지 않아 불편함이 있으셨지만 미루다 보니 이렇게 되셨다고 하셨습니다.
연00 어머님
연00 어머님께서 전화로 문의하신 후 저희 센터를 밝은 미소와 함께 찾아 주셨습니다. 이명 때문에 상당히 힘들어하고 계셨으며 물론 청력도 많이 약화 되어 계셨습니다.
따님과 함께 멀리 서대문구에서 찾아 주셨습니다. 이미 타사를 통해 한 달 간 시험 착용을 하셨으나 만족하지 못하고 포기하신 상태이셨습니다.
송00 어머님
노00 고객님
어머니를 지극히 사랑하는 따님과 두 손을 꼭 잡고 저희 센터에 들어 오셨습니다. 른 센터를 통해 오래 전에 구입한 보청기는 이미 고장 나 있었습니다.
노00 고객님이 너무나 멋진 모자를 쓰시고 센터에 들어오셨습니다. 직장 관계로 2주는 지방에서 일하시고 주말에 일산으로 오신다는 분이셨습니다.
동00 고객님
동00 고객님은 심한 청각장애를 갖고 계셔서 거의 듣지 못할 뿐 아니라 말씀도 거의 못 하시는 분입니다.
김00 어머님께서 아버님과 함께 오셨네요.
김00 어머님은 평생 교직에 헌신해 오시다가 은퇴하신 분이십니다.
배00 어머님
윤00 어머님
배00 어머님께서 멀리 여주에서 아드님과 자부님을 대동하고 오셨습니다. 말씀도 침착하시고 품위가 있으신 분이셨습니다.
92세 되신 어머니가 이젠 현관 번호키 소리를 들으시고 퇴근하는 자신을 반겨주신다며 따님이 활짝 웃으셨습니다.
허00 고객님
청력 손실도가 너무나 커서 이미 보청기를 사용하고 계셨으나 만족을 전혀 못하셨던 아버님이 저희 센터에서 허허허 웃으셨습니다. 석류 음료를 오실 때 마다 들고 오시네요. ㅎㅎㅎ 감사 감사합니다.
김00 어머니께서 멀리 홍성에서 오셨습니다.
예쁜 며느님이 어머님을 모시고 저희 센터를 찾아 오셨습니다. 어머니는 홍성에서 생활하고 계시지만 보청기를 믿을 만한 곳에서 하고 싶다고 오셨습니다.
이00 어머님
윤00 아버님
멀리 경북 상주에서 오셨네요. 어머니를 지극히 사랑하는 따님이 손을 꼭 잡고 저희 센터를 찾아 주셨습니다. 다소 치매를 앓고 있으셔서 조금이라도 더 편하시게 생활하실 수 있게 해드리고 싶은 마음이셨습니다. 너무나 귀한 마음에 저희가 다 감사했습니다.^^
키가 훤칠하시고 미남형의 인상을 가지신 그러나 말씀이 많지 않으신 점잖으신 아버님이 아드님과 함께 저희 센터를 방문해 주셨습니다. 아드님도 말씀이 별로 없으신 분이셨습니다.
오00 고객님
젊고 활동력이 있으신 오00 고객님은 저희 센터 가까운 곳에서 사업을 하시는 분이십니다.
고객과 때론 큰 계약을 성사시켜야 하므로 무엇보다 고객의 정확한 소리를 들어야 하는 분이셨습니다.
이00 고객님
아직도 일의 터전에서 열심히 일하고 계신 건강하신 아버님께서 센터를 방문하셨습니다.
가까운 곳에서 사무실 운영을 책임지고 계신
관록이 있으시고 내공이 느껴지시는 분이셨습니다.
늦은 오후 시간, 전화벨 소리가 유난히도 예쁘게 들렸습니다. 그래서였을까요? 예쁜 젊은 여성의 목소리였습니다. 어머니가 아닌 엄마의 보청기를 위해 상담해보고 싶어서 전화를 했다는 것입니다
박00 어머님이 멀리 김포 장기동에서 2시간을 전철을 타고 오시면서도 너무나 좋다고 말씀해 주셨어요.
와우! 고객님께서 센터 문을 열고 들어오실 때 60대 초반쯤으로 생각되었습니다. 하지만 70대 후반이셧습니다. 너무나 건강하신 아버님이셨습니다.
강00 어머님
"나 잘 들린다니까^^ 다 들리는데..." 이렇게 하이톤으로 말씀하시는 어머니, 웃음도 많으시고 위트도 많으신 어머님이셨습니다.
양00 어머님
박00 고객님
어머니를 지극히 사랑하는 막내아들과 함께 양00 어머님께서 저희 센터를 찾아주셨습니다.
평소 음악 듣기를 좋아하시고 일하시면서도 이어폰을 즐겨 사용하시던 고객님이셨습니다.
인00 어머님
인00 어머님께서 멀리 파주에서 찾아주셨습니다. 인형극 활동을 하실 정도로 목소리가 맑고 밝으신 분이셨습니다.
서00 어머님
서00 어머니께서는 5년 전에 청각장애 등급을 받으시고 보청기를 구입하셔서 사용하고 계셨습니다.
안00 어머님
김00 고객님
전혀 92세 처럼 보이지 않으신 안00 어머님께서 따님과 사위님의 손을 잡고 저희 센터를 방문해 주셨습니다.
김00 고객님께서 밝게 웃으셨습니다.
사업적으로 보청기가 꼭 필요하신 분이셨습니다.
조0대 아버님
90세이신 조0대 아버님께서 멀리 안성에서 오셔서 소리를 찾으시고 함박웃음을 지으셨습니다.
권0례 어머님
한쌍의 원앙처럼 다정해 보이시는 권0례 어머님과 남편 되시는 아버님이 손을 잡고 저희 센터를 방문해 주셨습니다.
다정하신 모습이 너무나 좋아 보이셨습니다.
이0식 아버님
이0심 어머님
멀리 원주에서 찾아주셨습니다. 지인의 소개로 우리 고양일산보청기가 잘 한다고 추천을 받으셨답니다. 너무 너무 감사드립니다. 다만 우리는 고객님의 소리를 찾아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할 뿐입니다.
이0심 어머님이 효성 가득한 마음을 품은 아드님과 함께 저희 고양일산보청기를 방문해 주셨습니다. 다소 연로하셨지만 단아하고 점잖은 성품을 가지고 계심을
허0오 아버님
영어를 읽고 쓰실 줄 알 정도로 박식하셨지만, 시골 아저씨처럼 넉넉한 웃음을 가지고 계셨습니다.
오0규 아버님
키가 제법 크시고 호리호리 하신 아버님이 저희 센터 문을 열고 들어오셨습니다.
“안녕하세요!” 반갑게 인사해주셨습니다.
이0순어머님
양0문 어머님
이0순 어머님께서 Starkey Livio 1000-R RIC 양이를 통해 밝고 맑은 소리와 미소를 되찾으셨습니다. 소리가 잘 들리지 않는다며 저희 센터 문을 두드려 주셨던 당시에는 어머니 얼굴에 다소 의기소침한 그림자가 보였습니다.
88세 되신 양0문 어머니께서 따님과 함께 다정하게 손을 잡고 저희 센터를 방문해 주셨습니다. 어머니께선 이전에 보청기를 사용하셨는데, 그만 잃어버린 바람에 다시 구입하게 됐다며 많이 속상해 하셨습니다.
이 00 어머님
올해 80세된 어머니께서 저희 센터를 살짝 여시더니 잠깐 들어가도 되냐고 물으셨어요.
왠지 모르게 얼굴에 근심이 서려 있으셨습니다.
김0자 님
금요일 오후, 전화가 울렸습니다.
“제가 귀가 잘 안들려서요. 한번 방문하고 싶은데요.” 그리고 토요일 점심시간을 즈음하여 저희 센터를 방문해 주셨습니다.
고양일산보청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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